시작하며10월 14일 부터 1월 10일까지 프리코스, 오픈미션, 마지막 최종코딩테스트까지 3개월의 대장정을 마쳤다 !매번 회고 마다 느끼지만 몰입의 힘은 정말 대단하고 신기한 것 같다.반팔 반바지를 입고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시작했던 우아한테크코스 8기 선발 과정은 어느새 패딩을 입고 난방을 켜야 하는 계절을 지나 새해와 함께 끝을 맺었다.시간이 이렇게까지 압축되어 흐를 수 있다니.. 타임머신? 정신과시간의방? 을 경험 한듯 1년의 1/4인 한 분기가 순식간에 지나갔다 !그 만큼 후회없이 모든 걸 하얗게 불태웠다 !! 하지만 마냥 불태운 것만은 아니다.매주 고민했던 흔적들, 시행착오와 깨달음, 그리고 그때의 생각들은 모두 블로그라는 공간에 차곡차곡 기록으로 남아 있다.지나가버린 시간이 아니라, 언제든 다..